벨기에벽돌 eco red 벽돌입니다. 사진은 벨기에 시내에 건축 중인 건물입니다. 국내의 고벽돌과 비슷한 느낌으로, 연한 적색의 내추럴한 컬러입니다. 국내 시장에 반응이 괜찮을 것 같아서 한번 올려드립니다. 메지 시공 없이 시공을 하였습니다. 슬림 하게, 깔끔한 디자인이 연출됩니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앵글을 걸어서 시공을 합니다. 앙카와 단열재가 많이 다르네요. 외벽 마감 두께도 국내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메지를 안 넣는 대신에 특수 모르타르를 사용해서 벽돌과 벽돌 사이의 공간을 최소로 적용합니다. 벽돌 고유의 자연스러움을 살려주기 위해 메지를 넣지 않습니다. 누수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eco red brick / 1㎡=58매 소요 / 250*70*48mm 과하지 않은 유약 처리와 은은한 벽돌 고유의 붉은 톤이 아주 조화로운 eco red, 참 예쁘지 않습니까?앤틱함과 세련됨이 동시에 느껴지는 아주 훌륭한 벽돌입니다. 국내벽돌과 차별화된 고급 외장벽돌로 차 후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럽 현지 브릭 생산라인과 건축 사례
유약 특유의 깊은 색감과 반사감
빛과 공간을 연결하는 유리벽돌
다양한 컬러와 질감의 국내 생산벽돌
전원속의 내집과 함께한 브릭 스토리
브릭랜드 유튜브 영상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