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파란 하늘과 새하얀 벽돌 건물이 참 잘 어울리네요.스페인 벽돌, 유로 롱 화이트로 시공된 판교의 주택입니다.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이런 느낌이 좋아서 최근에 많이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스페인 벽돌은 최근 1년 사이에 부쩍 판매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그전에는 납입기간의 문제와 비싼 단가로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았었습니다. 요코 메지 시공 모습(반수쿠 메지, 비둘기색 줄눈) 유로 롱 화이트 290*90*48mm 1㎡당 50매 소요. 1파랫=510ea. 미술관, 갤러리를 보는 것 같네요.얼마 전까지만 해도 앤틱한 느낌의 고벽돌이 많은 유행이었는데, 요즘은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국내 벽돌 시장도 요즘 트렌드에 맞게 세련되고 현대적인 콘셉트로 변화되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MBC 건축 박람회를 통해서 스페인 벽돌이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더불어 문의도 많이 오고 있는데요, 물량 확보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추석 전후로 많은 양의 벽돌이 들어올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점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용인에 위치한 저희 매장에 오시면 여러 가지 샘플을 직접 보실 수가 있습니다.
유럽 현지 브릭 생산라인과 건축 사례
유약 특유의 깊은 색감과 반사감
빛과 공간을 연결하는 유리벽돌
다양한 컬러와 질감의 국내 생산벽돌
전원속의 내집과 함께한 브릭 스토리
브릭랜드 유튜브 영상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