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최대 벽돌생산 업체 중 하나인 덴마크의 랜더스(RANDERS)의 벽돌 중..Waterstruck 방식의 롱브릭 울티마 시리즈를 브릭랜드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Waterstruck란 벽돌을 가공시 점토가 달라붙지 않게 물로 적신 틀을 이용하는 벽돌제작 방식 중 하나입니다.그 중 얼마전 울티마 RT-151(DR-151)이 입고되었죠.이 DR-151은 밝은 색상 변화를 위해 녹색 빛에 의도적으로 검게 처리가 되었는데요,시공사진을 보면 웅장하면서 호화롭기까지 한 외관을 보여줍니다. 사이즈는 468x108x38 mm로 높이폭을 줄여 길고 묵직한 외관을 더욱 살려주고 있습니다.현재 브릭랜드에선 DR-151뿐 아니라 다양한 랜더스브릭의 울티마시리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럽 현지 브릭 생산라인과 건축 사례
유약 특유의 깊은 색감과 반사감
빛과 공간을 연결하는 유리벽돌
다양한 컬러와 질감의 국내 생산벽돌
전원속의 내집과 함께한 브릭 스토리
브릭랜드 유튜브 영상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