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적벽돌(적색계열-적색벽돌)이라고 해도 차이가 있습니다.하지만, 따로 두고 보면 구별이 안갈때가 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저도 따로 두고 보면 이게 뭐였지?하고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두고 보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좌측이 크라소, 우측이 포럼팜파스입니다. 크라소자주색에 붉은색..여기에 석탄잔여물에 불씨에 그을린듯한 표면질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포럼팜파스포럼팜파스의 경우 여기서 석탄잔여물의 그을린듯 한 표면을 없애 좀 더 깔끔한 질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빛을 받게 되면 아래와 같이 보이게 됩니다. 차이를 느끼시나요? 위에가 크라소브릭이고 아래가 포럼팜파스 브릭입니다. 따로 두고 보면 구별이 쉽지 않을텐데,자세히 보시면 크라소가 좀 더 뉘앙스(음영)이 살아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어떻게 보면 좀 더 빈티지한 맛이 더 살아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크라소는 오랜세월을 겪은 듯 한 외관을 보여주고,포럼팜파스는 그 오랜 세월을 지냈지만, 깔끔하게 보존되어있던 듯 한 외관을 보여준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위 사진은 참고자료로 좌측과 우측 다 크라소(Classo Blauw-Rood) 브릭이지만, 자세히 보시면 높이가 다릅니다.좌측은 40mm(HF) - 228 x 108 x 40 mm우측은 50mm(WF) - 209 x 100 x 50 mm입니다. 롱브릭스러운 느낌을 살려줄지, 일반 벽돌느낌을 살려줄지..이 미묘한 길이와 높이 차이에 따라서도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시공참고 사진입니다. Classo Blauw-Rood 국내 시공사례보기https://brickland.kr/boardPost/136290/156 Forum Pampas
유럽 현지 브릭 생산라인과 건축 사례
유약 특유의 깊은 색감과 반사감
빛과 공간을 연결하는 유리벽돌
다양한 컬러와 질감의 국내 생산벽돌
전원속의 내집과 함께한 브릭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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