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위치한 전원주택입니다. 호주산벽돌, 오텀블랜드가 시공 중에 있습니다. 10년 전에 많은 유행을 했던 벽돌이죠, 시절이 지나도 그 고풍스러움은 변함이 없습니다. 브라운 계열의 색상은 이 벽돌의 매력입니다. 3일차의 날입니다. 여러 가지 신경 쓰면서 쌓다 보니 일은 약간 더디게 진행됩니다. 속도도 중요하지만, 건축주님의 의견 반영이 더 중요하니까요.쌓는 중간에 변경에 되는 부분도 있답니다. 호주벽돌은 스페인벽돌과 다르게 흡수율이 좋습니다. 각 나라의 특성이 있는데, 호주 벽돌의 내구성과 성질은 국내에 적용하기에 용이합니다. 약간의 다른 점은 두께가 70mm, 국내용은 90mm 살짝 얇다는 것입니다. 섓시는 선시공을 하였습니다. 방수처리를 잘 하고 벽돌로 깔끔히 마무리합니다. 항상 현장은 청결함이 기본입니다. 쾌적한 환경에서 더 능률이 오르는 법이니까요!점심을 먹고 난 뒤 바로 2층 중간 부분까지 쌓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2~3일 정도 더 쌓아 할 것 같습니다. 시공을 맡겨주신 시공사 실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객님께 최고의 품질, 최고의 시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럽 현지 브릭 생산라인과 건축 사례
유약 특유의 깊은 색감과 반사감
빛과 공간을 연결하는 유리벽돌
다양한 컬러와 질감의 국내 생산벽돌
전원속의 내집과 함께한 브릭 스토리
브릭랜드 유튜브 영상 콘텐츠